안녕하십니까. 회원여러분!
금천구상공회 제9대 회장 정철영입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만물이 소생하는 이 활기찬 계절에 우리 상공회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되어 더없는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우리 금천구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상징인 G밸리를 품은 역동적인 경제도시입니다.
이곳 G밸리에서 2003년에 설립된 금천구상공회는 현재 5,000여개의 회원사와 함께 이 지역 경제의 심장부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지금 급속하게 변화하는 AI 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 기업인들이 마주한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저는 우리 G밸리를 AI를 활용하고, AI를 배우고, 토론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서울의 AI허브로 만들어 이를 통해 창업과 비즈니스 융합을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얼어붙은 대지를 뚫고 올라오는 새싹의 강인함처럼, 우리 상공인들에게도 새로운 활력이 절실한 시기입니다.
이 찬란한 봄의 기운을 담아, 저는 금천구상공회의 더 큰 도약과 발전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사랑하는 우리 상공회 여러분과 함께 내딛고자 합니다.
함께해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정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